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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3월까지 13차례 교섭이 진행됐지만, 노사는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노조는 파업에 나서게 됐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의 파업은 지난 2011년 회사 창사 이래 처음입니다.
파업 첫날인 전날 노사는 이번 전면 파업의 원인에 대해 입장차를 확인하는 데 그쳤습니다.
번 전면 파업의 원인에 대해 입장차를 확인하는 데 그쳤습니다.
회사 측은 입장문을 통해 노조 측의 요구를 두고 "현실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워 교섭에 난항을 겪어왔다"며 "특히 기업의 인사권, 경영권과 직결된 요구사항은 회사 입장에서 수용하기 어려운 요구였기에 협상 접점을 찾기 어려웠다"고 밝혔습니다.